‘스마트한 자금관리 문화’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합니다.

효성FMS 뉴스룸

소식

[비즈 팁] 학원 사업을 운영 중이라면 필수! 모바일 청구 결제 서비스 알림뱅킹

2019-08-07

학원이나 교습소를 운영하다 보면 챙길 것이 참 많습니다. 무엇보다 수강생 관리가 쉬운 게 아닌데요. 꾸준히 새 학생을 모집하는 홍보 활동이 중요할뿐더러, 이미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잘 살펴야 합니다. 수강생을 관리하는 일 중 가장 어려운 것이 학원비를 꾸준히 제때 받는 것인데요. 학원비 수납 날짜를 챙겨 돈을 보내게끔 요청해야 하고, 잘 입금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수강생들의 나이가 어릴수록 학원비 납부는 참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매번 학원비 납부일마다 학부모가 방문을 해야 하죠. 많은 학생이 바쁜 부모를 대신해 부모의 신용카드를 가져와 직접 학원비를 결제하는 일도 많은데요. 학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신용카드를 들려 보내기가 여간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카드를 잃어버릴 위험도 있고, 자칫 금융사고가 날 수도 있으니까요. 따로 자동이체 등의 결제 수단을 쓰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는 학부모가 직접 학원을 방문해 학원비를 내는 것이 최선이었습니다. 

학원 운영에서 학원비 관리는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학부모가 학원비를 내러 매번 학원을 방문하는 일은 학원 선생님에게도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학부모가 방문하면 자연스레 자녀에 대한 상담 시간을 함께 갖게 되는 일이 많은 탓인데요. 바쁜 학부모가 시간 들여 힘들게 학원을 찾아왔는데, 학원비만 납부하고 돌려보내기도 난처한 일입니다. 가끔의 상담은 필요하지만 매달 정기적으로 학부모와 상담을 하는 일은 여러 학생을 관리해야 하는 선생님에게 짐이 되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학원비 납부일은 학부모에게도, 학원 선생님에게도 고생스러운 날이죠. 

그렇다면 이런 번거로움 없이 마음 편히 학원비 납부 관리를 할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실 텐데요! 효성에프엠에스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알림뱅킹을 오픈했습니다. 알림뱅킹은 모바일 기반의 청구서 결제 서비스입니다. 알림톡이나 문자로 학부모에게 청구서를 보낼 수 있습니다. 청구서를 받은 학부모는 스마트폰에서 바로 학원비를 납부하면 됩니다.

알림뱅킹 자세히 보기 >> [소식]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한 청구서 결제서비스, 알림뱅킹을 출시합니다

알림뱅킹이 학원 운영에 꼭 필요한 이유는? 

학원비 수납 확인이 간편하다!

학원에서 수강생이 낸 학원비를 확인할 때 입금이 잘 되었는지 알아보기 어려운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계좌이체자나 신용카드 결제자 이름이 수강생 이름과 다를 때인데요. 수강생들이 부모의 명의로 된 신용카드나 계좌로 학원비를 보내기 때문이죠. 학원에서는 수강생과 수강생 부모 이름을 모두 알고 있어야 하고, 체크해야 하니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알림뱅킹을 이용하면 이런 불편함에서 해방됩니다. 청구서를 보낼 때 수강생 이름으로 회원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청구서는 수강생의 부모에게 발송되지만, 입금 여부나 청구서를 열어 보았는지 확인 여부는 수강생 이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관리가 수월합니다. 

미납 학원비를 독촉할 필요가 없다! 

학원을 운영하다 보면 한 번쯤 수강생이 제때 학원비를 내지 않아 신경 썼던 일들이 있을 겁니다. 마감일 후 학원비를 내라고 독촉 연락을 하자니, 연락하기도 껄끄럽고 마냥 기다리기도 답답했을 텐데요. 알림뱅킹으로 청구서를 보내게 되면 이런 어려움에서 해방됩니다. 알림뱅킹은 청구서 결제 기한 1일 전까지 납부가 되지 않은 경우, 청구서를 받은 이에게 '자동 알림'이 갑니다. 마감일 안에 잊지 않고 결제를 하게끔 알려주는 것이죠. 

학원에서는 마감일까지 학원비를 입금했는지를 알림뱅킹 서비스를 통해 모니터링만 하면 됩니다. 학부모에게 꺼내기 어려운 돈 이야기는 알림뱅킹이 알아서 제때 대신 전해 드립니다. 

알림뱅킹이 학부모에게 좋은 점은?

수강료 관리를 더욱 편리하게 도와주는 알림뱅킹! 혹시 알림뱅킹 서비스를 학부모가 거부감을 가질까 봐 염려되시나요? 알림뱅킹은 학원에만 도움 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수강생 학부모에게도 매우 유용한데요. 일반적인 방법으로 수강료를 낼 때보다 알림뱅킹을 이용하면 훨씬 더 편리한 점이 많습니다. 

결제수단은 자유롭게, ‘청구서 전달하기’로 편리하게!

알림뱅킹에 결제자의 결제정보를 등록해두면, 청구서가 날아올 때마다 6자리 핀(PIN) 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결제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아마 쏠쏠한 카드 혜택을 챙기기 위해 카드 쪼개기를 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번 달은 OO 카드, 다음 달엔 ㅁㅁ카드, 그다음 달엔 XX 은행 계좌... 이런 식으로 매번 결제 때마다 결제수단을 바꿔가며 학원비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돈 관리를 위해 부부가 학원비 납부를 번갈아 가며 해야 하는 학부모라면 '청구서 전달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학원에서 알림톡으로 청구서를 받았다면 '청구서 전달하기'를 눌러 배우자에게 청구서를 보내주면 됩니다. 

자동결제로 번거로움이 해소된다!

학원비는 매달 같은 비용을 정기적으로 납부해야 하죠. 알림뱅킹을 이용하면 학부모가 매달 똑같은 돈을 반복적으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알림뱅킹에서 청구서 '자동결제'를 켜두면, 결제일 2일전에 알림톡으로 자동결제 예정 알림이 온후, 결제일 날 알아서 자동결제가 됩니다. 매번 청구서를 받을 때마다 결제수단을 이용해 기한 내에 결제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한데요. 자녀가 학원에 다니다가 그만두거나 잠깐 쉴 때도 걱정 없습니다. 알림뱅킹에서 '자동결제'를 OFF로 해두면 자동결제가 중지됩니다. 

학원비 납부일 때마다 초조하게 입금을 기다리거나, 납부일이 지난 학생의 부모에게 학원비를 독촉하기 어려웠던 학원 원장님들이라면 알림뱅킹을 꼭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불필요한 인력을 줄이고, 자금 관리가 쉬워져 학원 운영도 건실해질 뿐만 아니라 편리한 이용 덕분에 학부모와의 관계도 돈독해질 것입니다. 

'자동결제', '청구서 전달하기' 등 스마트한 기능으로 학부모의 애로사항까지 고려한 모바일 청구서 결제 서비스 알림뱅킹은 효성에프엠에스가 만들었습니다. 효성에프엠에스는 민간기업 최초로 자금관리서비스인 CMS(Cash Management Service)를 선보이며, 11년이 넘도록 사업자의 편리한 전자금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믿을 수 있는 전자금융 전문 기업입니다. 알림뱅킹을 이용하고 싶거나 좀 더 자세한 이용 방법을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내 '가입문의'를 통해 연락하시거나, 효성에프엠에스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글 / 효성 FMS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