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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FMS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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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팁] 알림뱅킹을 쓰고 있지만 자동이체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2020-03-30

알림뱅킹은 모바일 기반의 청구서 결제 서비스로 매달 고객에게 수금이 필요한 사업자에게 필수입니다. 고객에게 일일이 종이 청구서를 보내거나, 직접 만나 결제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청구서를 보낼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인데요. 고객 역시 카카오톡에서 청구서를 열어보고 바로 결제할 수 있어 간편합니다. 더욱이 결제 수단도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등 원하는 것으로 그때마다 바꿔 결제할 수 있어 상당히 합리적이고요. 
알림뱅킹은 작년 여름에 첫선을 보여 출시한 지 아직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사업자분이 이용하시고 계십니다. 알림뱅킹 서비스의 강점은 사업의 종류와 상관없이 수금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쓸 수 있다는 것인데요. 학원, 스포츠용품점, CCTV 관련 사업, 종교단체, 체육관, 교육프로그램 제작업체, 쇼핑몰 등 무척 다양한 업종에서 문의하시고 서비스를 이용 중입니다. 
그런데 이 알림뱅킹 서비스를 통해 청구서를 보내시는 사업자분 중에 효성CMS도 함께 쓰면 더 효율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알림뱅킹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효성CMS도 같이 사용하면 좋은 이유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객이 매번 청구서를 받고 결제하는 것에 번거로움을 느낀다면?!

알림뱅킹은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청구서를 보내 고객이 결제하면 되는데요. 정기적으로 같은 비용의 결제가 이루어진다면 매번 청구서를 발송해 결제하는 것보다 자동이체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업자와 결제고객 모두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를 위해서는 효성CMS를 이용하면 매우 편리한데요. 납부자가 원하는 결제 수단과 지정금액을 자동이체동의서로 처음에 한번 받아놓으면, 매월 정해진 일자에 자동으로 출금이 됩니다. 알림뱅킹으로 청구서를 보내는 고객 중 매달 정기적으로 같은 비용을 꾸준히 결제하는 이가 있다면 효성CMS를 함께 사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알림뱅킹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는데요. 청구서 결제고객이 ‘자동결제’를 활성화하면 청구서 대금을 자동으로 결제되게 할 수 있습니다. 결제일 기준 최소 영업일 2일 전에 ‘자동결제’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안내 내용을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보내주는데요. 고객은 온(ON)·오프(OFF) 기능을 통해 자동결제를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고객이 직접 자동결제 여부를 통제할 수 있는 게 장점이죠.

어르신 고객이라 스마트폰 결제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요즘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스마트폰과 카카오톡을 쉽게 이용하시는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으로 청구서 결제를 하기에 다소 어려움을 느끼는 일이 많습니다. 이때에도 알림뱅킹보다는 효성CMS로 대금을 결제하도록 권유해보세요!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일일이 은행 또는 수납기관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금액이 자동이체 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야외 외출을 삼가고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고객 유지율을 더욱 높이고 싶다면?! 

매달, 매주 등 정기적으로 서비스나 제품을 이용하는 단골이라면 알림뱅킹과 효성CMS를 함께 이용하는 것이 장기 고객으로 전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청구서를 가끔 결제하거나 매번 결제대금이 다른 고객은 알림뱅킹을 활용하고, 같은 비용을 정기적으로 결제하는 고객은 효성CMS를 활용하도록 유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효성CMS를 이용하다가도 고객이 원치 않으면 다시 알림뱅킹 서비스로 전환하는 것도 쉽게 가능합니다.
특히 효성CMS는 자동이체를 통한 수납 관리는 물론, 누적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별 결제 패턴 분석까지 가능해 체계적인 자금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미수금 관리를 좀 더 확실히 하고 싶다면?! 

알림뱅킹과 효성CMS는 두 서비스의 성격이 다르므로 어느 서비스가 더 낫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효성CMS는 처음에 납부자가 자동이체동의 절차를 거치면 요청한 결제 수단으로 매월 지정일에 자동 출금이 되는 대신, 추후에 결제 수단을 변경하려면 변경된 결제정보로 자동이체동의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합니다. 그러나 알림뱅킹은 청구서 결제자가 직접 결제 때마다 결제수단 정보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대금이 미납된 고객에게 결제해달라고 일일이 연락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알림뱅킹의 경우 청구서 마감 기한이 다가오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알아서 고객에게 연락이 가기 때문이죠. 또 알림뱅킹은 '청구서 전달하기' 기능이 있어 결제자가 다른 이에게 결제를 대신해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고객의 성함과 전화번호만 알고 있으면 간편하게 청구서를 만들어 보낼 수 있다는 점도 알림뱅킹의 장점입니다. 굳이 결제를 위해 고객을 방문하거나, 고객과 대면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고객이 결제를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일이 은행과 카드 내역을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이렇듯 미수금을 좀 더 확실하게 줄이고 싶은 사업자라면 효성CMS와 알림뱅킹 두 가지 서비스를 모두 이용해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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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서비스의 장점을 잘 파악하셔서 사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용하신다면 고객 관리가 안정적으로 될 뿐만 아니라 자금 관리도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사업 유형과 마케팅 방법에 따라 효성CMS와 알림뱅킹 서비스를 적절히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업은 아는 만큼 돈이 되는 법이니까요! 

글 / 효성 FMS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