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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코로나19에 직접 소비 기피…비대면 청구서 결제서비스 `알림뱅킹` 주목

2020-04-12

[사진 제공 = 효성에프엠에스]

[사진제공 = 효성에프엠에스]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접 소비를 기피하는 현상이 높아지면서 비대면 청구서 결제서비스인 알림뱅킹이 사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출시한 알림뱅킹은 '알림톡'으로 청구서를 알리고, 청구서 확인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전자고지 결제 서비스다.

사업자가 고객의 휴대폰 번호만 알면 쉽게 청구서를 보낼 수 있어, 비대면으로 결제를 원활히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우편 청구서 제작, 발송, 미수금 처리 등 청구 및 결제에 따른 업무시간과 비용이 절약되는 셈이다. 고객이 매달 일정 금액을 지불 하는 방식의 사업 모델이라면, 알림뱅킹 하나로 청구 수납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청구서 결제 고객 또한 기존의 복잡한 결제 단계를 줄여 이용 편의성은 높이고 결제 포기율을 낮추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서비스 가입시 미리 등록 한 결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빠르고 간편하게 청구서 결제를 마칠 수 있다. 또한 본인이 결제한 청구서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지출관리도 가능하다.

알림뱅킹 서비스를 출시한 효성에프엠에스는 효성 정보통신분야의 금융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자지급결제대행과 전자고지결제사업을 하고 있는 전자금융전문기업이다.

효성에프엠에스 강인식 대표는"알림뱅킹으로 청구 수납 업무에 따른 높은 비용절감 효과를 누리게 될 사업자는 물론 각종 청구서 요금 결제를 쉽고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이용 고객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원, 유통업체, 부동산관리업체, 컨설팅 등 현장 결제 비중이 높은 서비스 분야에서 비대면 결제에 관심을 보이는 사업자가 많아 빠르게 서비스 확대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알림뱅킹이 여타 청구서 결제 서비스들과는 차별화 된 결제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매일경제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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