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자금관리 문화’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합니다.

효성FMS 뉴스룸

보도자료

[기사] 효성에프엠에스'알림뱅킹'으로 태권도장 1인 관장 수련비 수납 관리 문제 해결

2020-07-31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관장들에게 모바일 청구 결제 서비스인 효성에프엠에스의 `알림뱅킹`이 각광받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일반 학원과는 다르게 대다수 태권도장은 학원생 수련부터 인성 및 예절 교육, 돌봄 교실과 체험학습 같은 특별 지도 활동까지 여타 보습 학원 보다 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원생 관리와 홍보 등 기본적인 업무도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에 특히 태권도장을 혼자 운영하는 1인 관장이라면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기 마련이다.

`알림뱅킹`은 모바일 기반의 청구서 결제 서비스로 알림톡이나 문자로 매달 정해진 날짜에 학부모에게 수련비 청구서를 발송할 수 있어 1인 관장들의 업무 과중을 더는데 효과적이다.

매월 수련비 수납을 위해 학부모에게 연락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학부모가 결제를 잊어버리더라도 기한 내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자동 알림` 기능 덕분에 수련비 미납 관리를 한결 수월하게 할 수 있다.

특히 `알림뱅킹`에서 학원 업종 할인 카드로 수련비 결제 시 시중과 동일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학원 업종 할인 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실제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알림뱅킹`을 이용중인 김모 관장은 "최근 `알림뱅킹`을 통해 수련비를 청구하고 있는데 이전처럼 수련비 수납일마다 학부모들에게 따로 연락하지 않고도 비대면 청구 결제가 가능해 학원과 학부모 모두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정기 결제 외 승급 심사나 특별활동 등 수련생마다 일일이 챙겨야 하는 비정기성 활동에 대한 비용 역시 `알림뱅킹`으로 쉽게 청구할 수 있어 편리하다. 그리고 청구서 작성 시 수업 안내 정보를 함께 적어 가정통신문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태권도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관장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