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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FMS 뉴스룸

보도자료

[기사] 효성CMS 비대면 서비스, 중기 수납 업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효자 노릇

2021-01-25

2020년은 코로나로 시작해서 코로나로 끝났다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혼돈과 불안이 계속된 한 해였다.

이처럼 코로나19로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기업 활동을 정상화하고 위기를 잘 극복하고자 고군분투 중이다. 특히 대면 영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고객사의 대금 수금에 차질이 생긴 중소기업이라면 비대면 결제 서비스 도입의 필요성에 더욱 공감할 것이다.

실제 차량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A 렌터카 업체는 비대면 수금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내 정기 결제 수납 솔루션 선두업체인 효성에프엠스의 다양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효성에프엠에스와 함께한 A 렌터카 영업 관리 담당자 김과장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보았다.

 

 

오전 10시 법인 및 개인 고객에게 차량 렌탈 비용 외, 차량 수리비와 유지비 등의 일회성 비용을 청구했다. 기존에는 일회성 비용 청구를 위해 매번 고객이 있는 장소에 직접 찾아갔지만 최근 코로나19로 고객 방문이 어려워져 효성에프엠에스의 '알림뱅킹'으로 간편하게 모바일 청구서를 발송하고 있다.

'알림뱅킹'은 비대면 청구 결제 서비스로 고객에게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청구서를 보내면 고객의 스마트폰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알림뱅킹' 덕분에 대면 업무가 줄어들어 김과장은 훨씬 효율적이고 편리한 비용 수납 관리가 가능해졌다.

오후 1시 장기 렌터카 고객으로부터 정기 렌터카 비용 결제 방법을 매월 납부일에 맞춰 건 별 결제하던 방식에서 자동이체로 변경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 과거라면 고객을 찾아가 '효성CMS' 자동이체 납부 동의를 서면으로 직접 받아야 했지만 요즘에는 '자동이체 온라인 간편 동의'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URL 링크를 고객에게 모바일로 전달해 방문 없이 납부 동의를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받는다.

만약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을 어려워하는 고객일 경우에는 'ARS 녹취 대행 서비스'를 사용해 고객에게 자동이체 동의 여부를 확인하는 ARS 전화가 발송되도록 조치하고 있다.

오후 3시 외근 후 사무실로 복귀하는 중에 김과장은 오늘이 차량 정기 렌탈비 자동이체 출금일인 것이 떠올랐다. 수납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고자 '효성CMS 모바일 앱'을 열어 고객들의 결제 현황을 파악했다. '효성CMS 모바일 앱'은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CMS 내역을 조회해볼 수 있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iOS 버전 모두 다운받을 수 있다.

 

이는 효성에프엠에스의 다양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결제 수납 프로세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룬 성공 사례로 기업의 대금 수납률과 업무 효율성이 모두 높아지는 성과를 보였다.

효성에프엠에스 강인식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사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실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효성에프엠에스 비대면 서비스들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효성에프엠에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2021년 에도 여러 사업자분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 boyonda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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