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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효성CMS, 3만여 고객회사 '비대면 수납관리' 도우미

2021-06-16

◆ 2021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
 

 

전자금융 전문기업 효성에프엠에스(대표 강인식)의 '효성CMS'가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부문 2021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받았다.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실시하는 소비자 조사와 별도 브랜드 평가 심의 결과를 토대로 선정해 시상한다.

효성CMS는 국내 최고 전자 금융 전문 기업인 효성에프엠에스가 2003년에 민간기업 최초로 선보인 자금관리 서비스(CMS)로 계좌를 기반으로 한 자동이체 서비스와 실시간 CMS 및 신용카드·휴대전화 결제, 가상계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고객사 사업 확장을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전년도 기준 3만1000개 고객사와 1400만명의 납부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환경을 정확하게 진단해 최적의 자금수납관리를 위한 업종별 특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무 및 회계, 임대, 렌탈, 학원, 유치원, 어린이집, 장기 요양, 후원, 복지, 정기 배송, IT 서비스 등 정기 결제 및 수납 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다.

 

효성CMS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많은 사업자가 대면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채로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사 자금 관리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급격한 환경 변화에 적응이 쉽지 않은 중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은 효성CMS 도입을 통해 수납 프로세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며 기업의 대금 수납률과 업무 효율성을 올리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고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예비 창업자, 취업 준비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 공식 블로그를 고객 성공 스토리와 비즈니스 트렌드, 금융 뉴스 등 밀도 깊은 정보성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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