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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매출을 오르게 한 수납 서비스가 있다? 방문 미술 수업 회사의 성공 비결

2022-01-06

코로나19 탓에 교육 시장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여럿이 학원에 모여 공부하는 대신 방문 수업을 원하는 학부모가 꽤 늘었는데요. 집에서 1:1로 선생님에게 교육을 받으니 학습 효과가 더 좋고, 코로나19로부터 훨씬 안전하기 때문이죠. 그 덕분에 유아 방문 수업의 규모는 나날이 성장 중입니다. 교육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방문 수업에 대해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무토스의 정지원 대표를 만나 방문 미술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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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어 창업했어요

서울 송파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무토스는 방문 미술 수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창업한 지 5년 차 된 회사지만 서울 강남, 송파, 강남, 용산을 비롯해 경기 성남시, 수원시에 지사를 둘 정도로 규모가 커졌습니다. 송파구에는 아트그라운드라는 드로잉 카페도 함께 운영 중입니다. 이곳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러 와 체험 미술을 할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미술에 대한 즐거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창업했어요. 제가 미술 전공자이고, 함께 일하는 공동 대표도 디자인 전공자라 어릴 때부터 미술과 밀접하게 자라왔는데요. 공동 대표와 친척 관계라 어릴 때 함께 미술 활동을 즐겨 했는데 그 기억이 참 좋게 남아있어요. 아이들이 입시나 공부라는 개념과 다르게 미술을 취미로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창업하게 되었어요."

정지원 대표는 영유아 교육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창업할 당시의 미술시장은 아직 5~6세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주류였고, 4세 이하의 친구들은 오감발달 놀이나 퍼포먼스 활동에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정지원 대표는 4년제 미술 대학 출신 선생님이 영유아에서 10살까지 아우르는 미술 수업을 하게 되면 학부모들의 니즈를 채울 수 있을 거라 판단했습니다. 장차 방문 미술 사업이 성장할 것이 기대되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방문 미술은 아이와 선생님의 교류가 많아요!

"방문 미술은 선생님이 미술 재료를 모두 준비해 아이 집에서 수업하는 거예요. 어머니께서 따로 마련할 준비물은 없어요. 선생님이 모든 재료를 가져오거든요. 방문 미술은 아이와 선생님의 교류가 많고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어 좋아요."

방문 미술이 아이들에게 도움 될지 궁금하시죠? 아이와 1:1로 하다 보니 아이 연령이나 발달 상황에 맞춰 수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토스의 방문 미술은 교재가 따로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선생님에게 배급되는 교안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그림 그려주는 방법에 대한 지시 같은 건 없습니다.


“아이와 100% 교감하면서 아이가 생각하는 것을 캔버스에 담을 수 있게끔 지도하고 있어요. 같은 그림 재료를 100명의 아이들에게 나눠주더라도 조금씩 다른 100가지의 결과물이 나오도록요. 이를 통해 미술적 잠재력을 기를 수 있죠. 아이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저희 무토스 수업의 특징이랍니다.” 

무토스에서 정해놓은 연령에 속한다면 어떤 아동이든 모두 미술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방문 미술은 20개월은 20개월에 맞게, 5~6세면 5~6세에 맞게 재료를 준비하고 아이들의 발달이나 문제 해결 능력을 모두 아우르는 수업의 내용이 들어있어 연령대에 맞게 맞춤 수업이 가능합니다. 

효성CMS, 지인이 적극 추천했어요 

“지사가 많아져 자동이체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여러 서비스를 찾아보았어요. 마침 지인이 효성CMS를 추천해 쓰게 되었습니다. 직접 써본 지인 말이 사용도 편리하고 사후 관리를 굉장히 잘해준다고 하더라고요."

무토스에서는 효성CMS를 다양하게 이용 중입니다. 지사에서는 학부모에게 교육비를, 본사에서는 지사에게 가맹비와 로열티를 효성CMS로 받고 있죠. 정지원 대표는 지사가 점점 늘어나니 시스템을 미리 구축해놔야겠다는 생각에 효성CMS로 매달 동일한 날짜에 가맹비를 받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무토스 본사에서는 지사 가맹비를 효성CMS를 통해 100% 자동이체로 받고 있습니다. 본사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가맹비를 항상 같은 날에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가맹비 같은 경우에는 미수가 되었을 때 서로가 부담이 되는 금액이기도 하고 매달 같은 날짜에 일정하게 들어오는 게 본사 입장에서도 좋답니다.”

효성CMS를 쓰니 매출이 늘었어요

"효성CMS를 쓰기 전에는 일일이 어머니들께 수업료를 수납 받았어요. 매일 재등록 시기가 아이들마다 달라 선생님이 재등록 문자를 보내야 하고, 재등록 수납이 잘 되었는지 지사에서 체크를 해야 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았죠. 효성CMS를 사용하니 아이들 재등록 시기가 같이 돌아와 관리가 수월해요. 재등록을 하지 않는 아이만 탈회 처리를 하면 되니 굉장히 편리하죠."

서비스 도입 이전에는 선생님이 학부모에게 재등록 시기를 말해주더라도, 학부모가 바빠 재등록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또 수강료를 지사 계좌로 받다 보니 선생님은 아이들 수강료가 잘 수납 되는지 제대로 체크하기 어려웠죠. 지사에서도 아이들 재등록이 되는지를 선생님에게 물어봐야해 불편했습니다.

효성CMS를 쓰니 많은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수업료가 미납되면 선생님이 학부모에게 미납 사실을 말하기 힘들어했는데 효성CMS를 쓴 뒤로는 미납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미납되어도 효성CMS가 자동으로 재출금 신청을 하기 때문에 수납에 대한 부담이 사라졌죠. 학부모 역시 수업이 자동으로 연장되니 편리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효성CMS 도입 후 수업 연장 횟수가 더 늘었어요. 많은 학부모가 학습지 같은 것을 이미 자동이체를 하고 있어 자동이체 서비스에 매우 익숙하시더라고요. 효성CMS를 편하게 받아 들이고, 효성CMS 덕에 회사가 더 전문적으로 보이고 시스템도 잘 갖춰져 보인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효성CMS로 매출도 늘리고 이미지까지 개선하게 된 무토스. 만 5년 만에 여러 지사를 두고 사업을 확대한 무토스의 비결은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만들고 새로운 서비스 도움에 적극적으로 나선 덕분이었습니다. 혹시 학원이나 방문 수업 사업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무토스의 사업 운영 사례를 꼭 참고하세요! 효성에프엠에스에서는 사업자 여러분을 위해 계속 좋은 정보를 제공 드리겠습니다. 

글 / 효성 FMS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