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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FMS 뉴스룸

소식

[소식] 오지현, 박현경, 임희정 프로와 골프 유망주들과 함께한 골프 멘토링 프로그램

2022-07-21


국내 골프 유망주들을 육성하기 위한 효성에프엠에스의 골프 멘토링 및 티칭 보강 프로그램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H1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효성에프엠에스 후원 선수들이 멘토가 되어 골프 꿈나무인 멘티들과 함께 라운드하고, 이 친구들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효성에프엠에스의 후원 선수인 오지현, 박현경, 임희정 프로와 KLPGA에서 활동 중인 서어진, 손예빈, 박혜준 프로, KPGA의 한창원 프로가 멘토가 되어 참여해주었습니다.

골프 유망주인 멘티로는 2021 서울시 학생골프대회 이경훈배에서 우승한 조은채 주니어, 2020 상반기 국가대표 상비군인 송민혁 주니어, 2021 명지대총장배 청소년 골프대회 3위에 오른 구다은 주니어, 2022, 2020 상반기 국가대표 상비군인 김민별 주니어가 참석했습니다.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뜻 깊었던 시간

이른 아침부터 일정은 시작됐지만 멘토와 멘티로 참여한 프로와 주니어들은 한껏 상기된 모습이었습니다. 프로와 주니어들은 조식을 함께 하며 첫 만남의 어색함 속에서도 골프라는 공통 주제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연습 그린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팀은 멘토인 프로들을 중심으로 4명씩 총4팀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아침부터 시작한 라운딩은 점심시간이 훌쩍 넘어서야 마무리되었습니다. 경기가 종료되기 전까지, 멘토는 멘티들에게 자세나 타격법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국내 대회 KPGA챌린지투어 챔피언십 우승과 선수권대회 준우승 등을 하며 현재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창원 프로와 같은 팀을 이뤘던 송민혁 주니어는 “어렸을 때부터 존경해왔던 창원 프로님과 함께 라운딩하게 돼서 너무 좋았다.”라며 들뜬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창원 프로 역시 “민혁이와 처음으로 함께 했는데 뜻 깊은 시간이었고, 정말 좋았다.”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멘토와 멘티는 함께 코스를 돌며 골프와 프로 생활에 대해 많은 질문과 조언을 나눴습니다. 오지현 프로는 같은 조였던 조은채 주니어가 입시를 준비하고 있어 대학 진학 문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또 손예빈 프로는 구다은 주니어에게 퍼팅이 좋으니 그런 장점을 살리면 좋겠다는 조언을 했다고 하는데요.

직접 프로들의 라운드를 본 주니어들은 일정한 흐름으로 흔들림 없이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프로다웠다며, 존경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주니어들의 실력을 지켜 본 프로들은 지금처럼만 한다면 내후년에 1부 투어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멘티들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습니다.

효성에프엠에스는 골프 산업의 미래를 응원하고자 선수 후원 등 다양한 골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번 골프 멘토링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된 것인데요. 앞으로도 효성에프엠에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여러분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고객 여러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글 / 효성 FMS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