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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FMS 뉴스룸

보도자료

[기사] 건물 임대료· 관리비 청구 수납은 효성에프엠에스 '알림뱅킹'으로 확실하게

2020-10-30

최근 건물 관리업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에게 효성에프엠에스의 비대면 모바일 청구 결제 서비스 '알림뱅킹'이 각광받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물 관리는 임대인이 직접 수행하기에 규모상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전문 업체에 대행 용역을 맡기는 경우가 많다. 건물 관리 업체는 건물 임대인의 부동산 자산 이익 극대화를 위해 시설 유지부터 임대, 보안, 청소 위생 등 전반적인 건물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업체가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물 임대 관리뿐만 아니라 긴급으로 발생하는 문제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해 건물 내 임차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처럼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라 임차인 임대료 및 관리비 결제 시기와 방법이 달라지는데 이때, 국내 정기 결제 수납 솔루션 선두업체인 효성에프엠에스의 '효성CMS'와 '알림뱅킹'을 추천한다. 건물 관리 업체에서 임대료 납부와 같은 정기 결제에는 자동이체 서비스인 '효성CMS'를, 일회성 서비스에는 '알림뱅킹'을 잘 활용하면 수납률과 업무 효율성을 모두 높일 수 있다.

 

 

특히 '알림뱅킹'은 서비스 신청, 임차인 관리, 시설 유지 보수 수행, 비용 수납 등 전 과정에서의 비대면 업무가 급증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비대면 모바일 청구 및 결제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대다수의 건물 관리 업체들은 지로 청구서를 직접 제작해 임차인에게 우편으로 발송하고 이후 입금 및 미납 여부를 전화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그러나 '알림뱅킹'을 이용할 경우 업체에서 임차인 휴대폰 번호만 알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청구서 발송을 할 수 있어, 기존 지로 제작과 우편 발송 시 발생했던 각종 청구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청구서를 받은 임차인는 건물 관리 사무소에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비대면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다.

실제 '알림뱅킹'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건물 관리 업체 수납 업무 담당자는 "이전에는 임대료 또는 관리비 체납이 발생한 임차인들에게 직접 연락을 해서 비용 납부를 재차 요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알림뱅킹' 알림톡 덕분에 단순 연락 업무가 줄어들어 훨씬 효율적이고 편리한 수납 관리가 가능해졌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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